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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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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5:1]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머무를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사는 자 누구오니이까



마치 산상수훈의 시편 버젼을 읽는듯 하다. 하나님은 늘 무엇을 하느냐보다 어떤 사람이 되느냐에 방점을 두신다. 언뜻 행위가 두드러지나 내면이 구비되지 않으면 하기 어려운 일들임을 쉽게 알 수 있다. 하나님과 합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현상들이다. 그래서 회개는 늘 중요한 전환점이 된다. 이 길을 타고 마치 나선형 계단을 오르듯 성숙의 과정을 이루어나가는 것이다. 오늘도 주의 장막, 주의 성산에 거하기를 힘쓴다.


정직하게 행하며 공의를 실천하고 마음에 진실을 말하기에 힘쓰겠습니다

회개와 변화를 통해 주의 성산에 거하게 하사 영원히 흔들리지 않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아름답고 선하시며 공의로우시면서도 인자가 풍성하신 하나님을 영원히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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