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ㅣ시편 22:3-4
[시22:3-4]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 우리 조상들이 주께 의뢰하고 의뢰하였으므로 그들을 건지셨나이다 찬송과 의뢰, 이 두 가지가 신자의 삶을 승리로 이끈다. 주께서 찬송 중에 계시다는 것은 우러나오는 찬송이 주의 임재를 부른다는 뜻이다. 그리고 그렇게 임재하신 주께 범사를 의뢰하는 것이다. 임재는 인격적 만남이다. 성경은 이런 임재가 찬송 가운데 일어난다고 알려준다. 갈망과 확신에서 찬송을 부른다는 것은 틀림없는 은혜다. 사실상 주님께서 주도하시는 은혜다. 일상에서의 찬양이 귀한 이유는 은혜의식 있음을 증명하기 때문이다. 일상에서, 혹은 혼자 있을 때에 나는 찬송을 얼마나 올렸던가. 부지런히 찬송하자. 거룩하시고 인자하신 주를 늘 찬송하며 의뢰하기에 힘쓰겠나이다 나를 사자의 입에서 구원하시고 내게 응답하시며 들소의 뿔에서 건져주심을 감사합니다 땅의 모든 끝이 여호와를 기억하며 모든 나라의 모든 족속이 주의 앞에 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