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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33:1-3

Jun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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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3:1-3]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형제가 연합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보여주는 사례가 가인과 아벨 관계다. 성경은 연합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다. 형제 당사자간의 문제만이 아니라 각각의 가족이 얽히는 일이 벌어지면 물과 기름같은 사이가 되는 것은 순식간의 일이다. 그러나 아론의 기름이 흘러내림같이, 헐몬산의 이슬이 내림같이 은혜가 흘러내리면 아름다운 연합이 가능해진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처럼 아름다운 곳에 복이 임하게 하신다.


1.하나님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하는 곳에 영생의 복을 명령하시는 하나님


2.나

형제가 연합하는 선하고 아름다운 일이 일어나기를 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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