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ㅣ시편 90:4-5
[시90:4-5] 주의 목전에는 천 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순간 같을 뿐임이니이다. 주께서 그들을 홍수처럼 쓸어가시나이다 그들은 잠깐 자는 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 같으니이다 모세는 인생의 한계를 직면시킨다. 저녁에는 시들고 말 아침에 돋는 풀이다. 반면 하나님의 시제는 초시간적이다. 천년이 지나간 한 순간과 같다. 사람은 그 짧은 새에 일어난 일들로 머리를 감싸매거나 탄식에 젖는다. 그래서 날 계수함 가르침받기를 구한다. 영원에 대한 소망이 굳건하면 한 경점 안에 벌어지는 일로 덜 일희일비할 것이다. 광야의 연단으로 의연해진 마음이 잘 보여지는 시편이다. 그래서 다시 또 하나님을 향하며 소망을 다져나간다. 1.하나님 주의 목전에는 천 년이 지나간 어제같으며 밤의 한 순간 같을 뿐이니이다 2.나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