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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32:14-15

Ju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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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2:14-15] 이는 내가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주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내가 이 성의 식료품에 풍족히 복을 주고 떡으로 그 빈민을 만족하게 하리로다



시온 성에 내려지는 축복을 노래한다. 가장 큰 축복은 성전을 통해 열려진 하나님의 임재의 은총이다. 사실 모든 복의 근원이다. 이 임재는 형통을 불러온다. 저주의 세력이 머물 수 없기 때문이다. 식료품은 생계의 대책을 의미하는데, 풍성함과 함께 가난한 자조차도 만족하는 여건이 조성된다. 신자의 마음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이다(고전 3:16). 하나님과의 사이에서 인격적 사랑과 신뢰가 오가는 은혜가 일상의 임재를 누리게 한다. 이는 영혼이 잘 되는 상태로 자연히 범사가 잘 되는 복이 따른다.


1.하나님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로 삼으신 하나님께서 이제는 나의 마음을 택하사 당신의 거처로 삼으셨나이다


2.나

내가 내 장막에 들어가지 아니하며 내 침상에 오르지 아니하고 내 눈꺼풀로 졸지 않게 하시기를 야곱의 전능자의 성막을 발견하기까지 하리라 하였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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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80:19

[시80:19]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돌이켜 주시고 주의 얼굴의 광채를 우리에게 비추소서 우리가 구원을 얻으리이다 주의 얼굴은 주의 임재를 말한다. 그 얼굴의 광채는 임재로 말미암은 은총들을 의미한다. 여기서는 환난으로부터의 구원을 가리킨다. 환난의 때에 시인은 주의 얼굴을 구한다. 특히 그 환난이 과오로 인한 것일 때 우선 주님과의 관계 회복이

 
 
 
매일 묵상ㅣ시편 79:13

[시79:13] 우리는 주의 백성이요 주의 목장의 양이니 우리는 영원히 주께 감사하며 주의 영예를 대대에 전하리이다 택함받은 백성은 왕의 보호를 받는다.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이방 왕권과는 달리 이스라엘의 왕은 여호와 하나님의 종으로 하나님의 뜻을 수행하는 특성을 지닌다. 이처럼 왕이신 하나님은 택함받은 나를 보호하시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신다. 목장의

 
 
 
매일 묵상ㅣ9월 23일

[시78:42] 그들이 그의 권능의 손을 기억하지 아니하며 대적에게서 그들을 구원하신 날도 기억하지 아니하였도다 기억의 문제가 다시 강조된다. 이스라엘의 패역은 기억의 문제로부터 출발한다. 여호와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돌보심에 대한 기억이 사라지면 현실적 타협이나 육신적 욕망이 앞서게 되는데, 그로인해 언약에서 멀어지게 되고,또 다른 문제를 일어난다. 그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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