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ㅣ시편 132: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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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2:14-15] 이는 내가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주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내가 이 성의 식료품에 풍족히 복을 주고 떡으로 그 빈민을 만족하게 하리로다
시온 성에 내려지는 축복을 노래한다. 가장 큰 축복은 성전을 통해 열려진 하나님의 임재의 은총이다. 사실 모든 복의 근원이다. 이 임재는 형통을 불러온다. 저주의 세력이 머물 수 없기 때문이다. 식료품은 생계의 대책을 의미하는데, 풍성함과 함께 가난한 자조차도 만족하는 여건이 조성된다. 신자의 마음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이다(고전 3:16). 하나님과의 사이에서 인격적 사랑과 신뢰가 오가는 은혜가 일상의 임재를 누리게 한다. 이는 영혼이 잘 되는 상태로 자연히 범사가 잘 되는 복이 따른다.
1.하나님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로 삼으신 하나님께서 이제는 나의 마음을 택하사 당신의 거처로 삼으셨나이다
2.나
내가 내 장막에 들어가지 아니하며 내 침상에 오르지 아니하고 내 눈꺼풀로 졸지 않게 하시기를 야곱의 전능자의 성막을 발견하기까지 하리라 하였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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