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매일 묵상ㅣ시편 126:5-6

  • 7 minutes ago
  • 1 min read

[시126:5-6]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고대 농경 사회에서 씨 뿌림은 생존 차원에서 절박한 행사다. 특히 기근 상황에서는 씨를 먹어버리고 싶은 유혹도 크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것은 지금 배고파도 소망을 가지고 미래를 심는 것을 의미한다. 신앙차원에서 씨는 기도와 순종과 헌신을 의미한다. 눈물 속에서도 소망을 가지고 하나님 방향으로 계속 걸어가는 믿음의 모습이다. 십자가 이후 부활이 온 것처럼 하나님은 눈물 중에 뿌린 씨앗이 헛되게 하지 않으신다.


1.하나님

꿈꾸는 것 같은 크고 좋은 일들을 허락하시고 열어주시는 하나님


2.나

울며 씨를 뿌리나 기쁨으로 곡식단을 거두게 하시는 은혜를 감사합니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125:2

[시125:2] 산들이 예루살렘을 두름과 같이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두르시리로다 예루살렘은 시온산과 감람산, 구릉지대로 둘러싸여 있다. 전면에는 기드론 골짜기와 기혼 골짜기가 파여 있다. 원래 여부스족속이 거주했는데, 다윗이 왕이 될 때까지도 점령하지 못했던 요새같은 곳이었다. 하나님은 신자를 산처럼 둘러싸신다. 악인들이 횡행하는 세상에

 
 
 
매일 묵상ㅣ시편 124:7

[시124:7] 우리의 영혼이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난 새 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 고대의 새 사냥은 올무, 곧 숨겨진 그물을 많이 사용한다. 새는 자유로운 줄 알았다가 즉각 걸려 잡히게 된다. 올무를 놓는 쪽이 하나 둘이 아닌 세상이다. 전쟁으로 치면 포위된 상태 내지 포로된 상태와 같다. 사실상 스스로의 힘으로 나오기 어려운 지

 
 
 
매일 묵상ㅣ시편 123:2

[시123:2] 상전의 손을 바라보는 종들의 눈 같이, 여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여종의 눈 같이 우리의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에게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기다리나이다 고대 근동 사회에서 종은 주인의 손에 집중했다. 그 손 안에 자신의 보호와 필요와 평안이 달려 있었기 때문이다. 종에겐 자기 주장이 없다. 주인의 뜻을 받들 뿐이다. 주인의 손은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