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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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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24:7] 우리의 영혼이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난 새 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



고대의 새 사냥은 올무, 곧 숨겨진 그물을 많이 사용한다. 새는 자유로운 줄 알았다가 즉각 걸려 잡히게 된다. 올무를 놓는 쪽이 하나 둘이 아닌 세상이다. 전쟁으로 치면 포위된 상태 내지 포로된 상태와 같다. 사실상 스스로의 힘으로 나오기 어려운 지경이다. 그러나 이 때에도 하나님은 개입하신다. 올무를 끊어서 벗어나게 하시는 것이다. 그러기에 어떤 상황에서도 구원자이신 주님을 바라봄이 필요하다. 어떤 절망적 상황에서도 주님은 우리를 건져내신다.


1.하나님

사냥꾼의 올무를 끊어내사 우리의 영혼을 자유케하시니 감사합니다.


2.나

나를 대적들에게서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주님의 손길이 날로 더욱 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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