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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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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15:16] 하늘은 여호와의 하늘이라도 땅은 사람에게 주셨도다



하나님이 천지의 주권자이시지만, 땅은 사람에게 위임하셨다. 타락 이전의 아담에게 주신 축복이요 소명이 그랬다. 즉 사람은 이 땅에서 하나님을 대리하는 대리자인 것이다. 우상의 노예, 세상의 종으로 살 존재가 아닌 것이다. 하나님 형상을 지닌 하나님 나라의 대사로서 하나님 나라를 구현해야 하는 특별한 존재인 것이다. 이를 위해 그리스도를 보내사 죄에서 건지시고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지혜와 능력과 의가 되게 하셨다. 참된 신자는 강하고 복된 존재다.


1.하나님

우리의 도움이시요 우리의 방패이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땅을 주셨도다


2.나

나는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 하나님에게 복을 받은 자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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