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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13:5-7

May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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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13:5-7] 여호와 우리 하나님과 같은 이가 누구리요 높은 곳에 앉으셨으나 스스로 낮추사 천지를 살피시고 가난한 자를 먼지 더미에서 일으키시며



창조주 하나님은 초월자시다. 구원자 하나님은 낮아지신 분이시다. 사람의 마음을 거처로 삼으실 정도로 낮아지셨다. 초월과 내재의 은총이 사람에게 나타났다. 순전히 우리 사람을 위해서다. 이를 은혜라 한다. 죄인이 하나님 곁에 앉는 축복이 가능한 이유다. 여호와는 낮은 데, 낮은 자를 찾아오시는 분이다. 그리고는 일으키시고 높이신다. 그 마음이 하나님을 따를 때 일어나는 일이다.


1.하나님

스스로 낮추사 가난한 자를 먼지 더미에서 일으키시며 궁핍한 자를 거름 더미에서 들어세우시는 하나님


2.나

이제부터 영원까지, 해 돋는 데서부터 해 지는 데에까지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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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79:13

[시79:13] 우리는 주의 백성이요 주의 목장의 양이니 우리는 영원히 주께 감사하며 주의 영예를 대대에 전하리이다 택함받은 백성은 왕의 보호를 받는다.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이방 왕권과는 달리 이스라엘의 왕은 여호와 하나님의 종으로 하나님의 뜻을 수행하는 특성을 지닌다. 이처럼 왕이신 하나님은 택함받은 나를 보호하시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신다. 목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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