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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11:5

  • May 8
  • 1 min read

[시111:5]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양식을 주시며 그의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시리로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자연히 하나님의 의와 나라를 구하게 된다. 존재 목적을 다하는 일이기에 만상이 그의 필요를 공급하기 위해 돌아간다. 필연이 우연처럼 일어나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빚어진 만물들은 이 지고의 작업이 형통하도록 서로간 협력하며 길을 만든다. 천지가 언약을 기준으로 운행되거나 지탱되고 있음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그러면 풍랑 중에서도 태평히 수면을 취할 수 있다.


1.하나님

그의 백성을 속량하시고 그의 언약을 영원히 세우사 영원한 안전의 길을 열어놓으신 하나님


2.나

훌륭한 지각을 허락하사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지키고 영원히 찬양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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