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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03:13-14

  • 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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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03:13-14] 아버지가 자식을 긍휼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나니 이는 그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단지 먼지뿐임을 기억하심이로다



하나님은 나의 근본을 아시고 나의 연약함을 아신다. 내가 넘어지고 엎어질 때, 마치 부모가 넘어진 아이를 챙기듯 살피신다. 내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한, 하나님은 나를 품으시고 용납하신다. 애통하는 자가 복이 있다는 예수님의 말씀과 맥을 같이 한다. 물론 전제가 있다. 하나님을 경외함과 자신을 먼지로 아는 겸허함이다. 오늘도 그같은 마음으로 헤세드의 하나님을 바라본다.


1.하나님

나의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내 모든 병을 고치시고 나의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워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나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고 지나가는 바람과 같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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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01:2] 내가 완전한 길을 주목하오리니 주께서 어느 때나 내게 임하시겠나이까 내가 완전한 마음으로 내 집 안에서 행하리이다 완전한 길, 완전한 마음이라는 표현은 다윗의 내적 기준이 엄중했음을 암시한다. 그렇다고 율법주의나 완벽주의는 아니다. 오히려 일관된 신실함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주의 임재를 바라는 갈망은 마음만으로 되지 않는다. 주님이 인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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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00:4]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아담의 타락으로 땅부터 저주받은 이 세상은 그 땅에 발을 디디고 사는 인간의 마음을 먹장 구름으로 뒤덮는다. 곤비함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찾아오시기 전까지는 출구 자체가 없었다. 그러다가 하나님이 여호와의 이름, 곧 구원자의 이름으로 다가오

 
 
 
매일 묵상ㅣ시편 99:6

[시99:6] 그의 제사장들 중에는 모세와 아론이 있고 그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 중에는 사무엘이 있도다 그들이 여호와께 간구하매 응답하셨도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 깨어진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 모세와 아론이 그렇다. 연단의 결과 주님께서 나타나시는 통로가 되었다. 사무엘은 일찌기 소명을 받았다. 그의 뒤에는 한나의 중보가 있었다. 이들은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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