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ㅣ시편 103: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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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03:13-14] 아버지가 자식을 긍휼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나니 이는 그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단지 먼지뿐임을 기억하심이로다
하나님은 나의 근본을 아시고 나의 연약함을 아신다. 내가 넘어지고 엎어질 때, 마치 부모가 넘어진 아이를 챙기듯 살피신다. 내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한, 하나님은 나를 품으시고 용납하신다. 애통하는 자가 복이 있다는 예수님의 말씀과 맥을 같이 한다. 물론 전제가 있다. 하나님을 경외함과 자신을 먼지로 아는 겸허함이다. 오늘도 그같은 마음으로 헤세드의 하나님을 바라본다.
1.하나님
나의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내 모든 병을 고치시고 나의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워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나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고 지나가는 바람과 같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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