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ㅣ시편 9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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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96:5-6] 만국의 모든 신들은 우상들이지만 여호와께서는 하늘을 지으셨음이로다 존귀와 위엄이 그의 앞에 있으며 능력과 아름다움이 그의 성소에 있도다
우상은 여호와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자들이 지닌 종교성의 투사다. 아울러 그 종교성을 기화로 진리를 가리는 사탄의 작품이기도 하다. 종교성은 인간의 본성이다. 타락 이전 하나님과 관계가 남긴 창조의 흔적이기도 하다. 복음은 종교성에서 진리를 알게하는 전환점이다. 복음을 알면 진정한 찬양을 드릴 수 있게 된다. 창조주의 능력과 아름다움을 힘써 찬양하자.
1.하나님
장차 땅을 심판하러 임하실 하나님, 세계를 의로 심판하실 하나님, 진실하심으로 심판하실 하나님
2.나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올려드리며 예물을 들고 하나님의 궁정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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