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매일 묵상ㅣ시편 96:5-6

  • Apr 21
  • 1 min read

[시96:5-6] 만국의 모든 신들은 우상들이지만 여호와께서는 하늘을 지으셨음이로다 존귀와 위엄이 그의 앞에 있으며 능력과 아름다움이 그의 성소에 있도다



우상은 여호와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자들이 지닌 종교성의 투사다. 아울러 그 종교성을 기화로 진리를 가리는 사탄의 작품이기도 하다. 종교성은 인간의 본성이다. 타락 이전 하나님과 관계가 남긴 창조의 흔적이기도 하다. 복음은 종교성에서 진리를 알게하는 전환점이다. 복음을 알면 진정한 찬양을 드릴 수 있게 된다. 창조주의 능력과 아름다움을 힘써 찬양하자.


1.하나님

장차 땅을 심판하러 임하실 하나님, 세계를 의로 심판하실 하나님, 진실하심으로 심판하실 하나님


2.나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올려드리며 예물을 들고 하나님의 궁정에 들어갑니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149:4

[시149:4]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기뻐하시며 겸손한 자를 구원으로 아름답게 하심이로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기뻐하신다. 그것은 나를 기뻐하신다는 것과 같다. 하나님에 대해서 은연 중 거리감을 느낄 때가 많다. 나의 연약함을 의식해서다. 그래서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구할 때가 많을지언정 하나님이 나를 기뻐하실 거라는 생각을 하지 못한다. 그러나 성경은

 
 
 
매일 묵상ㅣ시편 148:12-13

[시148:12-13] 총각과 처녀와 노인과 아이들아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지어다 그의 이름이 홀로 높으시며 그의 영광이 땅과 하늘 위에 뛰어나심이로다 하나님은 성도들의 찬양을 좋아하신다. 우선 메시지가 명료하기 때문이다. 시편의 구구절절에서 본 것처럼 구체적이고 근거가 분명하고 표현력이 풍부하다. 헨젤의 메시야를 들어보자. 할렐루야라는 가사없이 멜로디만

 
 
 
매일 묵상ㅣ시편 147:3-4

[시147:3-4]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그가 별들의 수효를 세시고 그것들을 다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 상심한 자들과 별들.. 창조주와 치유자가 한 분이라는 뜻이다. 너무 어마어마해서 가까이하지 못하실 분인 거 같은데, 나에게 찾아오셔서 상한 마음을 치유해주신다는 것이다. 인간계의 위계가 주는 부작용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이 세밀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