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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 86:1-2

  • Apr 9
  • 1 min read

[시86:1-2] 여호와여 나는 가난하고 궁핍하오니 주의 귀를 기울여 내게 응답하소서. 나는 경건하오니 내 영혼을 보존하소서 내 주 하나님이여 주를 의지하는 종을 구원하소서



산상수훈에 나오는 팔복영성을 연상케하는 시편이다. 1절은 심령이 가난한 자를 생각나게 하고, 2절은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를 기억나게 한다. 그런가하면 3절처럼 종일 주께 부르짖는 모습은 바울이 언급한 그 ‘쉬지않고 기도’하는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마치 신약적 기도 영성의 실화판을 실제적으로 보여주는듯 하다. 우리의 기도는 필요를 구하는데에만 너무 치중한 거 같은 부끄러움이 느껴진다. 하나님의 하나님됨을 더욱 풍성히 노래해야겠다.


1.하나님

주는 긍휼히 여기시며 은혜를 베푸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와 진실이 풍성하신 하나님이십니다


2.나

내게 은총의 표적을 보이소서 나를 미워하는 그들이 보고 부끄러워 하오리니 주는 나를 돕고 위로하는 이시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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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50:6]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다윗은 하나님과 마음이 합한 사람이었다. 서로 간에 잘 아는 사이였다는 뜻이다. 그에겐 하나님을 깊이 아는 은혜가 임했던 것 같다. 전승에 의하면 이 시편은 다윗 장막의 찬양팀들이 애송했던 곡으로도 알려졌다. 전문 뮤지션들과 싱어들이 어우러진 찬양의 정경을 떠올리게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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