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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ㅣ시편 143:8

Jun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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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43:8] 아침에 나로 하여금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 내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내가 다닐 길을 알게 하소서 내가 내 영혼을 주께 드림이니이다



4절의 탄식은 처절하다. 심령이 속에서 상하며 마음이 참담하다고 토설했다. 그러면 먹장구름이 낀 거 같은 상태다. 그럼에도 다윗은 아침에 주의 말씀을 찾는다. 주를 의지한다는 표식이자 다닐 길을 알려주시기를 구하는 절박함의 표현이다. 무엇보다도 어제의 그늘이 더 이상 계속되지 않게 하겠다는 작정의 마음이다. 아침에 말씀과 기도로 주를 의뢰하는 시간은 매우 중요하다. 이를 통해 그 날 하루를 새롭게 시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침마다 은혜가 새로워지게 하자.


1.하나님

나를 가르쳐 주의 뜻을 행하게 하시고 선하신 주의 영을 통해 공평한 땅으로 나를 인도하시는 하나님


2.나

내가 옛날을 기억하고 주의 모든 행하신 것을 읊조리며, 주를 향하여 손을 펴고 내 영혼이 마른 땅 같이 주를 사모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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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80:19

[시80:19]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돌이켜 주시고 주의 얼굴의 광채를 우리에게 비추소서 우리가 구원을 얻으리이다 주의 얼굴은 주의 임재를 말한다. 그 얼굴의 광채는 임재로 말미암은 은총들을 의미한다. 여기서는 환난으로부터의 구원을 가리킨다. 환난의 때에 시인은 주의 얼굴을 구한다. 특히 그 환난이 과오로 인한 것일 때 우선 주님과의 관계 회복이

 
 
 
매일 묵상ㅣ시편 79:13

[시79:13] 우리는 주의 백성이요 주의 목장의 양이니 우리는 영원히 주께 감사하며 주의 영예를 대대에 전하리이다 택함받은 백성은 왕의 보호를 받는다.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이방 왕권과는 달리 이스라엘의 왕은 여호와 하나님의 종으로 하나님의 뜻을 수행하는 특성을 지닌다. 이처럼 왕이신 하나님은 택함받은 나를 보호하시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신다. 목장의

 
 
 
매일 묵상ㅣ9월 23일

[시78:42] 그들이 그의 권능의 손을 기억하지 아니하며 대적에게서 그들을 구원하신 날도 기억하지 아니하였도다 기억의 문제가 다시 강조된다. 이스라엘의 패역은 기억의 문제로부터 출발한다. 여호와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돌보심에 대한 기억이 사라지면 현실적 타협이나 육신적 욕망이 앞서게 되는데, 그로인해 언약에서 멀어지게 되고,또 다른 문제를 일어난다. 그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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