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ㅣ시편 14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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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40:12,13 “내가 알거니와 여호와는 고난 당하는 자를 변호해 주시며 궁핍한 자에게 정의를 베푸시리이다 진실로 의인들이 주의 이름에 감사하며 정직한 자들이 주의 앞에서 살리이다”
하나님은 자비로우신 아버지이시다. 눈길이 늘 나를 향해 있고 나의 마음을 헤아리시며 나를 일으킬 손을 늘 준비하고 계신 사랑의 아버지이시다.
내가 고난 당할 때 마음을 더 쓰시고, 내가 궁핍할 때 더 바삐 챙기신다. 인생 고난으로 인한 생채기를 치우시며 기꺼이 가져가신다. 때로는 부드러운 바람 같이, 때로는 대자연을 정화하는 회오리 바람 같이 내 영혼육을 휩쓰시며 정하게 하시고 바로 세워주신다.
나는 예수님으로 인해 의인이 되어 아버지 하나님 앞에 선다. 주의 이름에 감사하며, 주의 앞에 살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1. 하나님
나를 변호해 주시는 훌륭한 변호사이시며, 나를 긍휼히 품으시는 다정한 아버지
2. 나
제가 나의 아버지 앞에 늘 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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