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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34:1-3

Jun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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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4:1-3] 보라 밤에 여호와의 성전에 서 있는 여호와의 모든 종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성소를 향하여 너희 손을 들고 여호와를 송축하라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다윗의 장막에는 수천명의 찬양팀이 조를 짜서 24시간 경배와 찬양을 드렸다. 밤에도 끊임없이 여호와를 송축하는 예배가 계속 된 것이다. 이 전통은 솔로몬 성전에도 계속 이어졌을 것이다.

하나님은 밤이나 낮이나 찬송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다. 그리고 주의 백성들은 하나님을 찬송하기 위해 지음받은 존재들이다(사 43:21). 낮이나 밤이나 우리의 입술에서 찬양이 그치지 않는 은혜를 갈망한다.


찬양이 이어진다는 것은 하나님에게 집중해야 하고 하나님을 많이 알아야 가능한 은혜다. 이 역시 하나님의 의와 나라를 구하는 것으로 필요한 모든 것이 더해지는 축복이 임한다.


1.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는 자에게 시온에서 복을 주시는 하나님


2.나

밤에도 낮에도 손을 들고 여호와를 송축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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