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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26:1

Jul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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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26:1]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흔들리지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여기서의 완전함은 완벽함이 아니라 온전함을 뜻한다. 골딩게이는 이를 언약적 성실함으로 해석한다. 즉 언제나 주님 편에 서려고 했다는 뜻이다. 단지 세상에 대해서만이 아니라 자기 자신과의 사이에서도 이 신실함은 적용된다. 세상에 의해 무너지기 전에 먼저 자신을 간수하는 데서부터 취약해지기 때문이다. 매사 여호와의 판단을 구하는 애씀이 중요하다. 주님을 떠나지 않는, 주님 편에서 멀어지지 않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링컨이 그랬다.


다윗처럼 나누이지 않은 충성된 마음으로 늘 주님 편에 서도록 하겠습니다

나를 나의 완전함에 이르게 하시고 나를 속량하사 내 발이 평탄한 데 서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여호와여 내가 주께서 계신 집과 주의 영광이 머무는 곳을 사랑하며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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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80:19

[시80:19]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돌이켜 주시고 주의 얼굴의 광채를 우리에게 비추소서 우리가 구원을 얻으리이다 주의 얼굴은 주의 임재를 말한다. 그 얼굴의 광채는 임재로 말미암은 은총들을 의미한다. 여기서는 환난으로부터의 구원을 가리킨다. 환난의 때에 시인은 주의 얼굴을 구한다. 특히 그 환난이 과오로 인한 것일 때 우선 주님과의 관계 회복이

 
 
 
매일 묵상ㅣ시편 79:13

[시79:13] 우리는 주의 백성이요 주의 목장의 양이니 우리는 영원히 주께 감사하며 주의 영예를 대대에 전하리이다 택함받은 백성은 왕의 보호를 받는다.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이방 왕권과는 달리 이스라엘의 왕은 여호와 하나님의 종으로 하나님의 뜻을 수행하는 특성을 지닌다. 이처럼 왕이신 하나님은 택함받은 나를 보호하시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신다. 목장의

 
 
 
매일 묵상ㅣ9월 23일

[시78:42] 그들이 그의 권능의 손을 기억하지 아니하며 대적에게서 그들을 구원하신 날도 기억하지 아니하였도다 기억의 문제가 다시 강조된다. 이스라엘의 패역은 기억의 문제로부터 출발한다. 여호와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돌보심에 대한 기억이 사라지면 현실적 타협이나 육신적 욕망이 앞서게 되는데, 그로인해 언약에서 멀어지게 되고,또 다른 문제를 일어난다. 그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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