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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22:3-4

Jul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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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22:3-4]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 우리 조상들이 주께 의뢰하고 의뢰하였으므로 그들을 건지셨나이다



찬송과 의뢰, 이 두 가지가 신자의 삶을 승리로 이끈다. 주께서 찬송 중에 계시다는 것은 우러나오는 찬송이 주의 임재를 부른다는 뜻이다. 그리고 그렇게 임재하신 주께 범사를 의뢰하는 것이다. 임재는 인격적 만남이다. 성경은 이런 임재가 찬송 가운데 일어난다고 알려준다. 갈망과 확신에서 찬송을 부른다는 것은 틀림없는 은혜다. 사실상 주님께서 주도하시는 은혜다. 일상에서의 찬양이 귀한 이유는 은혜의식 있음을 증명하기 때문이다. 일상에서, 혹은 혼자 있을 때에 나는 찬송을 얼마나 올렸던가. 부지런히 찬송하자.


거룩하시고 인자하신 주를 늘 찬송하며 의뢰하기에 힘쓰겠나이다

나를 사자의 입에서 구원하시고 내게 응답하시며 들소의 뿔에서 건져주심을 감사합니다

땅의 모든 끝이 여호와를 기억하며 모든 나라의 모든 족속이 주의 앞에 예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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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80:19]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돌이켜 주시고 주의 얼굴의 광채를 우리에게 비추소서 우리가 구원을 얻으리이다 주의 얼굴은 주의 임재를 말한다. 그 얼굴의 광채는 임재로 말미암은 은총들을 의미한다. 여기서는 환난으로부터의 구원을 가리킨다. 환난의 때에 시인은 주의 얼굴을 구한다. 특히 그 환난이 과오로 인한 것일 때 우선 주님과의 관계 회복이

 
 
 
매일 묵상ㅣ시편 79:13

[시79:13] 우리는 주의 백성이요 주의 목장의 양이니 우리는 영원히 주께 감사하며 주의 영예를 대대에 전하리이다 택함받은 백성은 왕의 보호를 받는다.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이방 왕권과는 달리 이스라엘의 왕은 여호와 하나님의 종으로 하나님의 뜻을 수행하는 특성을 지닌다. 이처럼 왕이신 하나님은 택함받은 나를 보호하시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신다. 목장의

 
 
 
매일 묵상ㅣ9월 23일

[시78:42] 그들이 그의 권능의 손을 기억하지 아니하며 대적에게서 그들을 구원하신 날도 기억하지 아니하였도다 기억의 문제가 다시 강조된다. 이스라엘의 패역은 기억의 문제로부터 출발한다. 여호와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돌보심에 대한 기억이 사라지면 현실적 타협이나 육신적 욕망이 앞서게 되는데, 그로인해 언약에서 멀어지게 되고,또 다른 문제를 일어난다. 그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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