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요나단이 아니고 다윗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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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가장 아름다운 우정 스토리는 다윗과 요나단 이야기입니다. 두 사람은 배경과 가문을 넘어서 아름답고 위대한 우정관계를 맺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렇듯 지고한 우정과 아름다운 성품을 지닌 요나단을 제치시고 굳이 다윗을 택하셨습니다.
1. 요나단의 중심
요나단은 순종의 사람이었습니다. 요나단이 다윗에게 우정을 표시하면서 자신의 옷을 벗어주는 대목이 증명합니다.
*왕의 적장자가 자신의 겉옷과 군복을 벗어주는 행위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당신에게도 이런 순종으로 권리를 포기한 적이 있었다면 나눠주세요.
요나단에게도 다윗 못지않은 믿음이 있었습니다.
*삼상 14장에서 요나단이 자기의 무기를 든 소년과 함께 단 둘이 블레셋 적진을 공격할 때 그가 한 말의 핵심이 무엇이었나요?
*당신도 환경을 넘어 하나님에 대한 신뢰로 담대히 행한 기억이 있는지요?
2. 참된 예배자 다윗
*다윗이 요나단에 비해서 변별력이 뛰어난 부분이 어느 부분이었나요?
*그 부분이 가장 극명하게 표현된 사건은 무엇이었나요?
*당신에게도 영이 이치를 깨닫는 데서 오는 기쁨, 영적인 축복을 접한 데서 오는 평안이 있거나 있었다면 그 기억을 나눠보세요.
*다윗의 예배의 영성을 가장 잘 드러난 다윗 장막의 예배 특징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은 교회시대의 예배가 어떤 패턴을 따르기를 원하셨나요?(행 15;16 참조)
*예배란 무엇인가요?
*심리학에서 말하는 ‘대체의 법칙’(law of Substitution)이 신앙의 영역에선 어떻게 적용될까요?
여러분 모두가 다윗처럼 참된 예배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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