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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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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29:3-4 밭가는 자들이 내 등을 갈아 그 고랑을 길게 지었도다 여호와께서는 의로우사 악인들의 줄을 끊으셨도다



고대 세계에서 등을 간다는 것은 강제노동이나 종살이를 의미했다. 고랑이 길게 지어질 정도면 반복적 압제를 당한 것을 말한다. 강대국의 먹잇감처럼 되어버린 이스라엘의 굴욕의 역사가 그랬다. 물론 따져보면 우상숭배

등, 어느 정도의 인과가 있긴하지만 그럼에도 하나님은 악인들의 힘을 꺾으심으로 이스라엘을 끝까지 간수하신다. 하나님은 등에 파여진 고랑을 은혜로 메꾸시고 치유하신다.


1.하나님

악인들이 횡행하는 세상에서 의로운 손을 펼쳐 악인들의 줄을 끊으시는 여호와 하나님


2.나

여러 일들로 인한 괴로움이 있으나 저주를 철폐하시는 하나님의 간수하심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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