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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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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28:1]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하나님과의 관계의 핵심이자 기본이 경외함이다. 존중감, 압도됨, 깊이 의식함 등이 섞인 상태다. 단순한 두려움이나 공포감과 다르다. 경외감에는 사랑도 내재한다. 사랑하지만 존숭하는 마음으로 섬기려 하는 태도가 우러나온다. 성령으로 충만할 수록 하나님을 실제적인 분으로 지각하며 경외감이 깊어지게 되는데, 자연히 하나님의 나라가 열리고 하늘의 손길이 작용하는 축복이 임한다.


1.하나님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며 진심으로 섬기는 사람에겐 하늘의 복을 부어주신다


2.나

하나님을 경외하는 나에게 내 손이 수고한 대로 먹게 하시며 내가 복되고 형통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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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27: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집을 세우고 파수하는 일은 사람이 한다. 본문은 이런 일을 잘한 솔로몬이 지은 시편이다. 그는 성전을 짓고 왕궁을 세웠으며 도시를 건설한 사람이다. 분명 사람이 해야 하는 일은 사람 몫이지만 궁극의 안전은 하나님에게

 
 
 
매일 묵상ㅣ시편 126:5-6

[시126:5-6]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고대 농경 사회에서 씨 뿌림은 생존 차원에서 절박한 행사다. 특히 기근 상황에서는 씨를 먹어버리고 싶은 유혹도 크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것은 지금 배고파도 소망을 가지고 미래를 심는 것을 의미한다.

 
 
 
매일 묵상ㅣ시편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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