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ㅣ시편 1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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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27: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집을 세우고 파수하는 일은 사람이 한다. 본문은 이런 일을 잘한 솔로몬이 지은 시편이다. 그는 성전을 짓고 왕궁을 세웠으며 도시를 건설한 사람이다. 분명 사람이 해야 하는 일은 사람 몫이지만 궁극의 안전은 하나님에게 있음을 선언하는 신앙고백이다. 아울러 하나님이 중심이 되지 않은 삶의 허실이 드러나는 선언이다. 인생의 진정한 기초와 안전은 하나님 안에 있다.
1.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 잠을 주시는도다
2.나
집을 세우며 파수하는 일은 내 몫이나 진정한 결실과 안전은 오직 하나님에게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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