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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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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27: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집을 세우고 파수하는 일은 사람이 한다. 본문은 이런 일을 잘한 솔로몬이 지은 시편이다. 그는 성전을 짓고 왕궁을 세웠으며 도시를 건설한 사람이다. 분명 사람이 해야 하는 일은 사람 몫이지만 궁극의 안전은 하나님에게 있음을 선언하는 신앙고백이다. 아울러 하나님이 중심이 되지 않은 삶의 허실이 드러나는 선언이다. 인생의 진정한 기초와 안전은 하나님 안에 있다.


1.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 잠을 주시는도다


2.나

집을 세우며 파수하는 일은 내 몫이나 진정한 결실과 안전은 오직 하나님에게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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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26:5-6

[시126:5-6]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고대 농경 사회에서 씨 뿌림은 생존 차원에서 절박한 행사다. 특히 기근 상황에서는 씨를 먹어버리고 싶은 유혹도 크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것은 지금 배고파도 소망을 가지고 미래를 심는 것을 의미한다.

 
 
 
매일 묵상ㅣ시편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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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24:7

[시124:7] 우리의 영혼이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난 새 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 고대의 새 사냥은 올무, 곧 숨겨진 그물을 많이 사용한다. 새는 자유로운 줄 알았다가 즉각 걸려 잡히게 된다. 올무를 놓는 쪽이 하나 둘이 아닌 세상이다. 전쟁으로 치면 포위된 상태 내지 포로된 상태와 같다. 사실상 스스로의 힘으로 나오기 어려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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