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ㅣ시편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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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25:2] 산들이 예루살렘을 두름과 같이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두르시리로다
예루살렘은 시온산과 감람산, 구릉지대로 둘러싸여 있다. 전면에는 기드론 골짜기와 기혼 골짜기가 파여 있다. 원래 여부스족속이 거주했는데, 다윗이 왕이 될 때까지도 점령하지 못했던 요새같은 곳이었다. 하나님은 신자를 산처럼 둘러싸신다. 악인들이 횡행하는 세상에서 그렇다. 그것은 현실적 보호이며 전방위적 보호이고 영원한 보호다. 내 영혼으로 성전이 터잡은 예루살렘에 머물게 함이 그 복을 누리게 한다.
1.하나님
산들이 예루살렘을 두름같이 여호와께서 나를 지금부터 영원까지 두르시리로다
2.나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시온 산이 흔들리고 영원히 있음같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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