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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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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19:97]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119편에는 읊조린다는 표현이 8번 등장한다. 단순히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되새기고 중얼거리며 마음에 새기는 작업이다. 말씀을 존재 안에 깊이 침투시키는 효과를 보는 것이다. 말씀 읽기는 정보 습득이 아니라 하나님을 알아가고,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는 데에 우선적 초점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 뜻을 반복적으로 품고 영혼이 하나님 방향으로 늘 재형성되는 채널로 삼아야 한다.


1.하나님

여호와여 주의 말씀은 영원히 하늘에 굳게 섰사오며 주의 성실하심은 대대에 이르나이다


2.나

주의 의로운 규례들로 말미암아 내가 하루 일곱 번씩 주를 찬양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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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17:1-2] 너희 모든 나라들아 여호와를 찬양하며 너희 모든 백성들아 그를 찬송할지어다 우리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시고 여호와의 진실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할렐루야 물리적 한계와 육신의 한계를 넘어 하나님의 영광을 직접 보게 된다면 따라 나올 수 있는 반응은 당연히 감탄과 경배일 것이다. 그것은 몇 번 보면 금방 익숙해지는 세상 것과는 분명

 
 
 
매일 묵상ㅣ시편 1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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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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