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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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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10:4]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하지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서열을 따라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메시야가 멜기세덱의 서열을 따를 것이라는 사실은 히브리서의 중심 주제가 되기도 했다. 일반 대제사장은 아론의 서열을 따르지만 예수님은 유다지파로서 율법의 규례와 맞지 않는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윗의 시편을 통해 아론 이전 살렘왕이자 제사장이었던 멜기세덱의 서열을 따르는 메시야가 등장할 것을 미리 예고하신 것이다.


다윗은 감정만 토설한 것이 아니라 임재 가운데서 메시야의 족보까지도 계시적으로 깨달은 사람이었다. 이사야 못지않은 영감과 계시를 받은 것이다. 그는 미래를 정확히 바라보았다. 다윗처럼 하나님을 가까이 섬기는 이에게 주어지는 특별한 복이기도 하다.


1.하나님

원수들로 발판이 되게 하시기까지 메시야를 향하여 오른 쪽에 앉아 있으라 명하신 하나님


2.나

주의 권능의 날에 거룩한 옷을 입고 주를 향하여 즐거이 헌신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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