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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48:12-13

Jun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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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48:12-13] 총각과 처녀와 노인과 아이들아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지어다 그의 이름이 홀로 높으시며 그의 영광이 땅과 하늘 위에 뛰어나심이로다



하나님은 성도들의 찬양을 좋아하신다. 우선 메시지가 명료하기 때문이다. 시편의 구구절절에서 본 것처럼 구체적이고 근거가 분명하고 표현력이 풍부하다. 헨젤의 메시야를 들어보자. 할렐루야라는 가사없이 멜로디만 듣는다고 해보자. 음악성이 주는 감화는 있겠지만 메시지가 없다면 누구를 향한 곡인지 분별이 어렵다. 입을 열어 명료한 가사로 하나님을 찬양함이 복되다. 하나님의 영광이 덧입혀지는 은혜가 임하기 때문이다.


1.하나님

우주와 천지를 지으시고 영원히 세우시며 폐하지 못할 명령을 정하신 창주주 여호와 하나님


2.나

백성의 뿔을 높이듯 나의 뿔을 높여주신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며 그 영광의 뛰어나심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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