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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44:1

Jun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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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44:1] 나의 반석이신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그가 내 손을 가르쳐 싸우게 하시며 손가락을 가르쳐 전쟁하게 하시는도다



신앙의 길에도 싸워야 할 때가 있다. 예수님께서 단호하게 성전청결을 결행하신 경우가 대표적이다. 올바른 경계선을 그어야 할 때 긋지못하면 곪을 수 있기 때문이다. 다소 불편하더라도 하나님의 영광과 순전함을 지키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일이다. 아울러 나의 내면과도 싸움이 불가피할 때가 있다. 대적이 내안의 육신인 경우도 적지 않은 까닭이다. 이런 때 다윗처럼 싸움에 대해 가르쳐주시는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하면 결국 승리하게 된다.


1.하나님

내 손을 가르쳐 싸우게 하시며 손가락을 가르쳐 전쟁하게 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나의 사랑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의 산성이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방패이신 여호와 하나님


2.나

내가 주께 새 노래로 노래하며 열 줄 비파로 주를 찬양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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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80:19]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돌이켜 주시고 주의 얼굴의 광채를 우리에게 비추소서 우리가 구원을 얻으리이다 주의 얼굴은 주의 임재를 말한다. 그 얼굴의 광채는 임재로 말미암은 은총들을 의미한다. 여기서는 환난으로부터의 구원을 가리킨다. 환난의 때에 시인은 주의 얼굴을 구한다. 특히 그 환난이 과오로 인한 것일 때 우선 주님과의 관계 회복이

 
 
 
매일 묵상ㅣ시편 7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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