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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50:6

Jun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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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50:6]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다윗은 하나님과 마음이 합한 사람이었다. 서로 간에 잘 아는 사이였다는 뜻이다. 그에겐 하나님을 깊이 아는 은혜가 임했던 것 같다. 전승에 의하면 이 시편은 다윗 장막의 찬양팀들이 애송했던 곡으로도 알려졌다. 전문 뮤지션들과 싱어들이 어우러진 찬양의 정경을 떠올리게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아는 은혜가 열리면 찬양은 마땅히 행할 바가 된다. 삶의 우선순위도 바뀌어지며 틈만 나면 임재의 자리를 찾으려 한다. 모든 상황 속에서 찬양하자. 어떤 일이 생겨도 찬양하자. 우리는 마땅히 그래야 할 축복을 받은 사람들이다.


1.하나님

지극히 위대하시고 능하시며 권능의 궁창 위에 높이 들리시기에 합당하신 여호와 하나님


2.나

호흡 있는 자로서 호흡이 다하기까지 주님을 찬양하며 경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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