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매일 묵상ㅣ시편 123:2

  • 4 hours ago
  • 1 min read

[시123:2] 상전의 손을 바라보는 종들의 눈 같이, 여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여종의 눈 같이 우리의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에게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기다리나이다



고대 근동 사회에서 종은 주인의 손에 집중했다. 그 손 안에 자신의 보호와 필요와 평안이 달려 있었기 때문이다. 종에겐 자기 주장이 없다. 주인의 뜻을 받들 뿐이다. 주인의 손은 주인의 액션을 상징한다. 그렇듯 시편기자도 하나님께서 액션할 것을 기대하며 집중한다. 살펴보면 예수님께서도 그리 하셨다. 주님은 우리도 그리하기를 원하신다.

[요5:19]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1.하나님

하늘에 계시는 주여, 전능하신 사랑의 하나님이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2.나

상전의 손을 바라보는 종같이, 여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여종같이 저의 눈이 여호와 나의 하나님을 바라보며 나에게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기다리나이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122:6

[시122:6]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예루살렘을 사랑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말과 같다. 거기에 하나님의 성전이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영혼은 잘 되게 되어 있다. 영혼이 잘 되면 하나님의 지혜가 흘러 판단과 선택이 탁월하게 되고 그로 인해 범사가 잘 되게 된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마음에 두

 
 
 
매일 묵상ㅣ시편 121:6

[시121:6]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낮의 해와 밤의 달은 막강하다. 일종의 법칙이며 현실적 힘이다. 모두가 이 위력을 인정하고 받아들인다. 그 틀 안에서 그 영향력을 전제로 하며 살아나간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위에 계시다. 그것을 지으신 창조주로서 해와 달을 다스리신다. 하나님의 품 안에 있다는 것은

 
 
 
매일 묵상ㅣ시편 120:7

[시120:7] 나는 화평을 원할지라도 내가 말할 때에 그들은 싸우려 하는도다 사회학자인 홉스가 한 유명한 말이 있다. 세상은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상태에 있다는 것이다.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통찰이다. 가정에서, 일터에서, 다양한 관계 가운데서 사람들은 대립하거나 분노하며 미워하거나 갈등한다. 이런 세상 속에서 어떻게 처신해야 할까를 잘 가르쳐주는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