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ㅣ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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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68:19]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셀라)
전능하신 창조주께서 나의 짐을, 그것도 매일 지신다는 사실이 놀랍고도 감사하다. 단지 피조물 정도가 아니라 자녀로 삼아주셨기에 가능한 일이다. 내 짐의 이동은 기도로 이루어진다. 감정 기도가 됐든 처절한 간구가 됐든 기도는 내가 걸머진 짐을 하나님께로 옮겨 놓는다. 이 구절의 신약버전이 마 11:28이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기도가 주는 이 축복을 놓쳐서는 안된다.
주께서 주셨던 승리와 축복의 기억들을 소중히 간직하며 기억하겠습니다
주의 기업이 곤핍할 때에 흡족한 비를 내려주사 그것을 견고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고독한 자들을 가족과 함께 살게 하시고 갇힌 자들을 이끌어내사 형통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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