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ㅣ시편 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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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63:3]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주의 인자하심으로 나에게 열린 은혜가 영생이다. 하나님과의 사랑의 관계다. 이 관계가 구원을 얻게 했으니 만일 이 구원이 없었다면 나는 차라리 태어나지 않는 것이 좋을 뻔 했을 정도다. 그러니 이 영생은 나의 생명보다 낫고 귀하다. 내 생명은 이 영생 안에서 비로소 참된 값어치와 의미를 지니기 때문이다. 영의 세계와 영의 이치를 깨달은 사람은 모두 이 비슷한 고백을 한다. 우선 바울이다. [빌1:21]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짐 엘리엇도 동일하다. “어차피 붙들어 둘 수 없는 것을 내어주고 결코 잃을 수 없는 것을 얻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다.” 주의 구원은 내 생명보다 귀하다.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나의 영혼이 주를 가까이 따를 것입니다
골수와 기름진 것을 먹음과 같이 나의 영혼을 만족케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내가 나의 침상에서 주를 기억하며 새벽에 주의 말씀을 읊조리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서 즐겁게 찬양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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