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매일 묵상ㅣ시편 51:5

  • 11 minutes ago
  • 1 min read

[시51:5] 내가 죄악 중에서 출생하였음이여 어머니가 죄 중에서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아담의 타락은 하나님과의 분리를 초래했고, 그 대가는 상상을 초월했다. 심성의 타락, 욕구의 타락, 삶의 타락을 불러왔다. 컴퓨터의 운영시스템(OS)이 망가지니 전체가 오작동에 빠진 것과 같다. 하나님이 인간존재의 중심에서 사라지면서 인류는 죄의 쳇바퀴에 빠져버렸다. 죄의 법이 심성을 장악하고 삶을 주관하면서 온갖 부작용이 나타나게 되었다. 본문은 대를 이어 나타나는 그런 현실을 간략하게 압축했다. 빛이 사라지니 바로 어둠이 된 것이다. 빛이 임해야 한다.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요8:12]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상하고 통화하는 마음으로 주를 찾으며 온전한 번제를 올려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회복시키시고 자원하는 심령으로 나를 붙드시는 의로우신 주님을 내 혀가 높이 노래합니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50:23

[시50: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감사는 하나님 앞에서 옳은 행위다. 사실 햇빛과 공기 만으로도 감사의 출발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그 이외에 누리는 복, 주신 복들은 쌔고 쌨다. 그럼에도 대부분은 결핍에 집중한다. 생존본능 때문이다. 아버지없는 고아의 심리는 두려움이

 
 
 
매일 묵상ㅣ시편 49:11

[시49:11] 그러나 그들의 속 생각에 그들의 집은 영원히 있고 그들의 거처는 대대에 이르리라 하여 그들의 토지를 자기 이름으로 부르도다 에덴의 타락은 사람의 심성과 가치관에 엄청난 왜곡을 불러왔다. 하나님과의 결별이 이렇게나 생각을 뒤집어놓았다는 사실이 놀랍다. 영적인 존재가 물질에 매인 존재가 되었고, 영원과 통하던 존재가 저주받은 땅에 집착하는 존재

 
 
 
매일 묵상ㅣ시편 47:8

[시47:8] 하나님이 뭇 백성을 다스리시며 하나님이 그의 거룩한 보좌에 앉으셨도다 아합의 시대에 아람이 산악전투에서 이스라엘에게 번번이 깨지자 그들은 이스라엘이 섬기는 여호와를 산의 신으로 간주했다(왕상 20:23). 이에 여호와 하나님은 골짜기 전투에서도 아람을 패배케 하셨다. 여호와 하나님은 지역신이 아니라 온 땅의 왕이신 분이다. 신앙의 세계는 성속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