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ㅣ시편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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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42:1]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하나님을 찾는 최선의 마음 상태를 보여주는 시편이다. 간절한 집중력이다. 시몬느 베유가 ‘섞이지 않은 주의력’이라고 말한 상태다. 이런 주의력은 연단에 의해 생길 수도 있고, 간절함에 의해 열릴 수 있다. 이런 마음이 누리게 하는 건 인격적 교감이다. 영이신 하나님과의 교감이기에 영적인 교감이기도 하다. 심란한 일들이 겹친다해도 요동하지 않는 심지를 가지게 한다.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얼굴을 갈망하며 주님 앞에 머무는 이에겐 응당의 축복이 뒤따른다. 우연같은 필연도 따라온다. 하나님의 도우심 때문이다.
밤이 다가올지라도 여호와의 찬송을 내입에 두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할 것입니다
모든 파도와 물결이 나를 휩쓸듯 닥쳐도 변함없는 헤세드로 나를 지켜주시는 은혜가 감사합니다
요단과 헤르몬과 미살산에서 주를
기억할 때 나타나 도우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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