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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32:5

Jul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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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32:5]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악을 사하셨나이다



죄를 지어서 지옥가기보다는 회개가 없어서 지옥 간다는 말이 있다. 역으로 보자면 죄를 지어도 회개하면 천국행을 유지할 수 있다는 뜻이다. 따라서 죄의 유무보다 더 결정적인 것은 회개의 유무다. 예수님께서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사하심을 받지 못한다고 말씀하셨는데(눅 12:10), 이는 회개케하시는 분이 성령님이시기 때문이다. 회개가 없다면 사하심도 없다. 자복하고 죄를 아뢰는 것만으로도 죄가 사라진다난 건 순전히 예수님 덕분이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대신 걸머지시고 대가를 치루셨기에 가능해진 일이다. 이것을 은혜라고 한다. 허물을 자복하는 일에 주저하지 말자.


수시로 주를 만날 기회를 얻어 죄를 아뢰고 숨기지 않을 것입니다.

범람한 홍수같은 상황을 제어하시며 나를 간수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거룩하신 주로 말미암아 온 땅에 거룩한 영광이 임하게 하신 영광의 주를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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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80:19]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돌이켜 주시고 주의 얼굴의 광채를 우리에게 비추소서 우리가 구원을 얻으리이다 주의 얼굴은 주의 임재를 말한다. 그 얼굴의 광채는 임재로 말미암은 은총들을 의미한다. 여기서는 환난으로부터의 구원을 가리킨다. 환난의 때에 시인은 주의 얼굴을 구한다. 특히 그 환난이 과오로 인한 것일 때 우선 주님과의 관계 회복이

 
 
 
매일 묵상ㅣ시편 79:13

[시79:13] 우리는 주의 백성이요 주의 목장의 양이니 우리는 영원히 주께 감사하며 주의 영예를 대대에 전하리이다 택함받은 백성은 왕의 보호를 받는다.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이방 왕권과는 달리 이스라엘의 왕은 여호와 하나님의 종으로 하나님의 뜻을 수행하는 특성을 지닌다. 이처럼 왕이신 하나님은 택함받은 나를 보호하시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신다. 목장의

 
 
 
매일 묵상ㅣ9월 23일

[시78:42] 그들이 그의 권능의 손을 기억하지 아니하며 대적에게서 그들을 구원하신 날도 기억하지 아니하였도다 기억의 문제가 다시 강조된다. 이스라엘의 패역은 기억의 문제로부터 출발한다. 여호와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돌보심에 대한 기억이 사라지면 현실적 타협이나 육신적 욕망이 앞서게 되는데, 그로인해 언약에서 멀어지게 되고,또 다른 문제를 일어난다. 그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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