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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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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37:22] 주의 복을 받은 자들은 땅을 차지하고 주의 저주를 받은 자들은 끊어지리로다



주의 복과 주의 저주를 가르는 분깃점은 하나님의 법에 대한 순종 여부이다. 그 구분이 가장 선명하게 드러난 곳이 신명기 28장이다. 거기엔 순종과 불순종의 대조적인 결과가 세밀하게 언급되었는데, 사실상 인간의 인생사에 벌어지는 빛과 그림자, 기쁨과 고통의 원인들이 알려진다. 세상의 법들보다 최상위에 있는 법이 하나님 나라의 법이다. 이 법을 지키는 자라면 세상에서는 법없이도 살 사람에 속하게 된다. 그만큼 하나님의 법은 순전하며 정결하기 때문이다. 주 여호와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그 나라는 연대무궁하다. 하나님의 법을 잘 지키는 것이 하나님을 존중하는 길이다. 하나님은 당신을 존중하는 자를 존중하신다.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며 땅에 머무는 동안 그의 성실을 먹을 거리로 삼겠습니다

주께서 제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주시고 땅을 차지하며 풍성한 화평으로 즐거워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정의를 사랑하시고 성도를 버리지 아니하시는 여호와 우리 주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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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 ㅣ시편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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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 ㅣ시편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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