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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 ㅣ시편 35:7

  •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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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35:7] 그들이 까닭 없이 나를 잡으려고 그들의 그물을 웅덩이에 숨기며 까닭 없이 내 생명을 해하려고 함정을 팠사오니



자기중심성과 이기심, 이해관계가 연출하는 부조리는 세상에 가득하다. 이를 위해서 타인의 희생을 모른 척 하거나 낭패를 유도하는 계략들 역시 천지에 난무한다. 맹수와 독사들이 득실거리는 정글을 방불케 한다. 물론 어느 정도 진선미의 맥이 존재하지만 사람들의 타락한 본성이 설칠 때면 봄눈 녹듯 사라지고 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판에서 살아남으려면 스스로 힘을 키우거나, 아니면 궁극의 힘에 기대는 것 뿐이다. 다윗은 후자를 택했고 그 혜택을 누렸다. 당장의 아픔이나 소외가 힘들었어도 절대자가 산성이 되어주시는 은총을 입어 승리자의 자리에 이르렀다. 매사에 하나님 그늘 아래로 피하자.


나는 늘 주의 의를 말하며 종일토록 주를 찬송할 것입니다

나의 하나님, 나의 주께서 나를 공판하시며 나의 송사를 공의로 다루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방패와 손방패로 나를 지키시고 창을 빼사 나를 좇는 자의 길을 막아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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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 ㅣ시편 34:8

[시34:8]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본편은 다윗이 블레셋에서 미친 척하며 연명한 뒤 쓴 글이다. 이 정도 되면 긴장이나 스트레스가 극에 달한 때이다. 환경의 변화가 없어보이는 위기의 연속 상황에서 다윗은 하나님을 피난처로 삼는 일을 포기하지 않는다. 마치 병아리가 어미 날개로 숨어들어 가듯이 하나님에게 안

 
 
 
매일 묵상ㅣ시편 33:18-19

[시33:18-19] 여호와는 그를 경외하는 자 곧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를 살피사 그들의 영혼을 사망에서 건지시며 그들이 굶주릴 때에 그들을 살리시는도다 여호와를 경외한다는 것은 두렵고 떨림으로 존중하는 태도를 말한다. 보이지 않는 존재를 향해 그런 태도를 가진다는 것은 성령의 역사 아니고는 불가능하다. 경외하게 되는 것도, 경외함을 유지하는 것도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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