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매일 묵상 ㅣ시편 35:7

Aug 3
1 min read

[시35:7] 그들이 까닭 없이 나를 잡으려고 그들의 그물을 웅덩이에 숨기며 까닭 없이 내 생명을 해하려고 함정을 팠사오니



자기중심성과 이기심, 이해관계가 연출하는 부조리는 세상에 가득하다. 이를 위해서 타인의 희생을 모른 척 하거나 낭패를 유도하는 계략들 역시 천지에 난무한다. 맹수와 독사들이 득실거리는 정글을 방불케 한다. 물론 어느 정도 진선미의 맥이 존재하지만 사람들의 타락한 본성이 설칠 때면 봄눈 녹듯 사라지고 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판에서 살아남으려면 스스로 힘을 키우거나, 아니면 궁극의 힘에 기대는 것 뿐이다. 다윗은 후자를 택했고 그 혜택을 누렸다. 당장의 아픔이나 소외가 힘들었어도 절대자가 산성이 되어주시는 은총을 입어 승리자의 자리에 이르렀다. 매사에 하나님 그늘 아래로 피하자.


나는 늘 주의 의를 말하며 종일토록 주를 찬송할 것입니다

나의 하나님, 나의 주께서 나를 공판하시며 나의 송사를 공의로 다루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방패와 손방패로 나를 지키시고 창을 빼사 나를 좇는 자의 길을 막아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80:19

[시80:19]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돌이켜 주시고 주의 얼굴의 광채를 우리에게 비추소서 우리가 구원을 얻으리이다 주의 얼굴은 주의 임재를 말한다. 그 얼굴의 광채는 임재로 말미암은 은총들을 의미한다. 여기서는 환난으로부터의 구원을 가리킨다. 환난의 때에 시인은 주의 얼굴을 구한다. 특히 그 환난이 과오로 인한 것일 때 우선 주님과의 관계 회복이

 
 
 
매일 묵상ㅣ시편 79:13

[시79:13] 우리는 주의 백성이요 주의 목장의 양이니 우리는 영원히 주께 감사하며 주의 영예를 대대에 전하리이다 택함받은 백성은 왕의 보호를 받는다.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이방 왕권과는 달리 이스라엘의 왕은 여호와 하나님의 종으로 하나님의 뜻을 수행하는 특성을 지닌다. 이처럼 왕이신 하나님은 택함받은 나를 보호하시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신다. 목장의

 
 
 
매일 묵상ㅣ9월 23일

[시78:42] 그들이 그의 권능의 손을 기억하지 아니하며 대적에게서 그들을 구원하신 날도 기억하지 아니하였도다 기억의 문제가 다시 강조된다. 이스라엘의 패역은 기억의 문제로부터 출발한다. 여호와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돌보심에 대한 기억이 사라지면 현실적 타협이나 육신적 욕망이 앞서게 되는데, 그로인해 언약에서 멀어지게 되고,또 다른 문제를 일어난다. 그것이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