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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33:18-19

Jul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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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33:18-19] 여호와는 그를 경외하는 자 곧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를 살피사 그들의 영혼을 사망에서 건지시며 그들이 굶주릴 때에 그들을 살리시는도다


여호와를 경외한다는 것은 두렵고 떨림으로 존중하는 태도를 말한다. 보이지 않는 존재를 향해 그런 태도를 가진다는 것은 성령의 역사 아니고는 불가능하다. 경외하게 되는 것도, 경외함을 유지하는 것도 성령의 주관하심과 도우심으로 가능하다. 경외함 여부를 가늠하는 바로미터가 있을까. 솔직히 직장에서 존경하는 직속 상급자를 대하는 태도 정도만 되어도 훌륭한 수준이 될 수 있다. 이런 사람에겐 하나님께서 보호하시며 필요를 공급하시는 축복이 분명히 임한다. 성경과 교회사가 증거한다.


여호와를 나의 하나님으로 삼으며 내내 진심과 성실로 경외하기에 힘쓰겠습니다

나의 영혼을 사망에서 건지시며 필요를 공급하시며 나의 도움과 방패가 되어주시니 감사합니다

말씀으로 하늘을 지으시고 만상을 입기운으로 이루신 창조주 여호와를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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