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ㅣ시편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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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43: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중생한 신자의 내면엔 두 종류의 자아가 내재한다. 중생 이전에 주인 노릇을 했던 거짓자아와 중생 때부터 하나님에게서 선물처럼 받은 참 자아다. 거짓 자아는 옛 사람의 흔적이다. 그 시절의 여러 습관이 계속 기능하는 경우다. 거짓자아의 기본모드는 불안이다. 하나님과 분리된 상태에서 배여진 감정이다. 거짓자아는 죽을 때까지 다루어야 하는 옛 본성인데 다윗은 그것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를 잘 보여준다. 하나님의 사랑과 진리에 바탕하여 마음을 지키는 것이다. 종종 이렇게 명령형으로 어떻게 해야할지를 선포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마음을 잘 챙기자.
주의 빛과 주의 진리를 따름으로 주의 거룩한 산과 주께서 계시는 곳에 이를 것입니다.
나를 판단하사 내 송사를 변호하시고 불의한 자들에게서 나를 건지심을 감사합니다
늘 제단에 나아가 큰 기쁨의 하나님에게 수금과 함께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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