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하는 것과 먹는 것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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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등대의 빛 아래 있는 진설병은 말씀을 성령의 감화 가운데 먹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1. 읽는 것과 먹는 것은 다르다
*‘진설병’은 히브리어로 ‘얼굴의 떡’, ‘임재의 떡’을 의미합니다. 이 이름이 뜻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말씀을 읽고 분석하는 것과 말씀에 의해 사는 것은 다릅니다. 이에 대한 각자의 경험을 나눠보세요.
*말씀을 먹는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떤 상태를 말하는 것인가요?
2. 뜰에서의 읽기와 성소에서의 읽기
*앤드루 머레이는 뜰에서의 읽기를 어떤 상태로 보았나요?
*그에 의하면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인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 나눠보세요.
*데릭 프린스가 말한 세 종류의 빛은 어떤 것인가요? 그중에서 당신이 가장 많이 받고 있는 빛은 어떤 빛인지 나눠보세요.
3. 말씀을 뜰에 머물게 하지 말라
*뜰의 읽기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러나 그 한계는 무엇인가요?
*에밀리 렉스의 간증이 당신에게 준 유익은 무엇인가요?
*각자가 성경을 읽을 때 적용해야 할 그녀의 키워드 몇 가지를 소개합니다.
“성령님, 여기 계십니다. 저도 여기 있습니다.” (Holy Spirit, you are here. I am here.)
말씀과 상호작용하기 - interact with it
말씀이 마음에 스며드는 은혜 - sink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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