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ㅣ시편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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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47:8] 하나님이 뭇 백성을 다스리시며 하나님이 그의 거룩한 보좌에 앉으셨도다
아합의 시대에 아람이 산악전투에서 이스라엘에게 번번이 깨지자 그들은 이스라엘이 섬기는 여호와를 산의 신으로 간주했다(왕상 20:23). 이에 여호와 하나님은 골짜기 전투에서도 아람을 패배케 하셨다. 여호와 하나님은 지역신이 아니라 온 땅의 왕이신 분이다. 신앙의 세계는 성속을 구분하지 않으며 이상과 현실을 가르지 않는다. 모든 영역이 하나님의 손 안에 있으며 모든 민족을 자기 백성으로 모으시는 왕이시다.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을 주로 인정하고 따르려는 충성과 성실을 유지해야 한다. 하나님은 그런 사람들을. 머리되고 꼬리되지 않게 하신다.
말씀과 기도와 금식으로 온 땅에 큰 왕이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할 것입니다
만민이 우리에게, 나라들이 우리 발 아래에 복종케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왕이신 여호와 하나님을 지혜의 시, 즐거운 함성으로 찬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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