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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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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61:5] 주 하나님이여 주께서 나의 서원을 들으시고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가 얻을 기업을 내게 주셨나이다



대체 다윗 정도의 은총을 받으려면 뭘 어케 해야 하나 하는 질문의 부분적인 답이 나온다. 다윗은 자신의 서원을 받으셨다고 말한다. 그 서원을 이행했다는 말이다. 그럼 어떤 서원이었을까. 추정컨대 우선 하루 세 번의 정시기도이다. [시55:17] 저녁과 아침과 정오에 내가 근심하여 탄식하리니 여호와께서 내 소리를 들으시리로다. 그 다음 하루 7번의 찬양이다. [시119:164] 주의 의로운 규례들로 말미암아 내가 하루 일곱 번씩 주를 찬양하나이다. 물론 119편은 미상이지만 다윗의 전승으로 볼 수 있는 시편이다. 이러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의식하는 은총이 안 열릴 수 없고, 교제와 소통이 없을 수 없다. 비슷하게라도 따라갈 필요가 있다. 구원은 은혜로 받지만 구원 이후의 축복은 이런 방식으로 애씀이 필요하다.


내 마음이 약해질 때 땅 끝에서부터 주께 부르짖을 것입니다


주께서 나로 서원하게 하시고 이행하게 하시고 주를 경외하는 자가 얻을 기업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의 피난처시요 원수를 피하는 견고한 망대이신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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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55:22]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 짐 없는 인생은 없다. 짐이 있다는 것은 원치않는 일, 버거운 상황들이 닥치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만 생각하면 우울해지기 십상이다. 그러나 신자에겐 바라볼 곳이 있다. 우리의 짐을 맡으시고 신자의 요동함을 허락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이다. 기도로, 토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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