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매일 묵상ㅣ시편 136:23

  • 1 hour ago
  • 1 min read

[시136:23] 우리를 비천한 가운데에서도 기억해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하나님의 임재 앞에 선 이사야는 즉각 자신이 망할 존재임을 자각했다. 세상의 잣대로는 그럴싸 한 사람이라도 하나님의 의와 영광 앞에선 비천함을 자각하는 것이 정상이다.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의 엄청난 간격을 무엇으로 메꾸랴. 그런데 하나님은 헤세드로 그 갭을 메꾸셨다.


스스로 비천한 존재로 변화하시면서 시작된 이 헤세드의 분출은 흑암을 광명으로, 슬픔을 기쁨으로, 절망을 희망으로 뒤집어놓기 시작하셨다. 나를 비천한 가운데서도 기억하시고 선택해주신 헤세드의 하나님이 내 안에서도 그같은 뒤집기가 일어나게 하신다. 그래서 나에게도 영원한 찬양 주제가 생겼다. 헤세드의 은혜다.


1.하나님

창조하시고 구속하시며 모든 만상과 만인을 헤세드로 품어주시는 하늘의 하나님에게 감사드립니다


2.나

비참한 가운데 있던 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헤세드 안에 거하게 되었다는 사실이 너무나 귀한 위로와 평안이 됩니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135:4

[시135:4] 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야곱 곧 이스라엘을 자기의 특별한 소유로 택하셨음이로다 여호와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택하신 이유가 밝혀진다. 곧 하나님을 위해서라 말한다. 하나님의 존재와 영광을 나타내시기 위해서라는 뜻이다. 이 사실은 그 자체로 은혜다. 죄와 저주로 가득한 세상은 그대로 두어도 사실상 심판 받는 것에 준하는 상태이고, 계속 그대로

 
 
 
매일 묵상ㅣ시편 134:1-3

[시134:1-3] 보라 밤에 여호와의 성전에 서 있는 여호와의 모든 종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성소를 향하여 너희 손을 들고 여호와를 송축하라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다윗의 장막에는 수천명의 찬양팀이 조를 짜서 24시간 경배와 찬양을 드렸다. 밤에도 끊임없이 여호와를 송축하는 예배가 계속 된 것이다. 이 전통은 솔로몬 성전에

 
 
 
매일 묵상ㅣ시편 133:1-3

[시133:1-3]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형제가 연합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보여주는 사례가 가인과 아벨 관계다. 성경은 연합을 당연하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