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매일 묵상ㅣ시편 100:4

  • Apr 26
  • 1 min read

[시100:4]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아담의 타락으로 땅부터 저주받은 이 세상은 그 땅에 발을 디디고 사는 인간의 마음을 먹장 구름으로 뒤덮는다. 곤비함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찾아오시기 전까지는 출구 자체가 없었다. 그러다가 하나님이 여호와의 이름, 곧 구원자의 이름으로 다가오시면서 반전이 생겼다.

탄식은 찬양으로, 염려는 감사로 바뀌게 되었다.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살피심 덕분이다. 여전히 정글판 같은 인생이지만 감당할 수 있는 능력과 은혜가 공급된다. 종종 그 판을 엎어주실 때도 있다. 감사하며 송축하자. 여기서부터 믿음의 궤도가 깔린다.


1.하나님

여호와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성실하심이 대대에 이르나이다


2.나

나는 여호와 하나님의 것이요 그의 백성이며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150:6

[시150:6]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다윗은 하나님과 마음이 합한 사람이었다. 서로 간에 잘 아는 사이였다는 뜻이다. 그에겐 하나님을 깊이 아는 은혜가 임했던 것 같다. 전승에 의하면 이 시편은 다윗 장막의 찬양팀들이 애송했던 곡으로도 알려졌다. 전문 뮤지션들과 싱어들이 어우러진 찬양의 정경을 떠올리게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매일 묵상ㅣ시편 149:4

[시149:4]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기뻐하시며 겸손한 자를 구원으로 아름답게 하심이로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기뻐하신다. 그것은 나를 기뻐하신다는 것과 같다. 하나님에 대해서 은연 중 거리감을 느낄 때가 많다. 나의 연약함을 의식해서다. 그래서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구할 때가 많을지언정 하나님이 나를 기뻐하실 거라는 생각을 하지 못한다. 그러나 성경은

 
 
 
매일 묵상ㅣ시편 148:12-13

[시148:12-13] 총각과 처녀와 노인과 아이들아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지어다 그의 이름이 홀로 높으시며 그의 영광이 땅과 하늘 위에 뛰어나심이로다 하나님은 성도들의 찬양을 좋아하신다. 우선 메시지가 명료하기 때문이다. 시편의 구구절절에서 본 것처럼 구체적이고 근거가 분명하고 표현력이 풍부하다. 헨젤의 메시야를 들어보자. 할렐루야라는 가사없이 멜로디만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