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ㅣ시편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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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00:4]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아담의 타락으로 땅부터 저주받은 이 세상은 그 땅에 발을 디디고 사는 인간의 마음을 먹장 구름으로 뒤덮는다. 곤비함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찾아오시기 전까지는 출구 자체가 없었다. 그러다가 하나님이 여호와의 이름, 곧 구원자의 이름으로 다가오시면서 반전이 생겼다.
탄식은 찬양으로, 염려는 감사로 바뀌게 되었다.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살피심 덕분이다. 여전히 정글판 같은 인생이지만 감당할 수 있는 능력과 은혜가 공급된다. 종종 그 판을 엎어주실 때도 있다. 감사하며 송축하자. 여기서부터 믿음의 궤도가 깔린다.
1.하나님
여호와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성실하심이 대대에 이르나이다
2.나
나는 여호와 하나님의 것이요 그의 백성이며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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