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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05:18-19

May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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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05:18-19] 그의 발은 차꼬를 차고 그의 몸은 쇠사슬에 매였으니 곧 여호와의 말씀이 응할 때까지라 그의 말씀이 그를 단련하였도다

요셉의 스토리다. 그가 옥살이 할 때의 상황은 생각보다 처참했다. 발은 차꼬에, 몸은 쇠사슬에 묶였다. 사실상 중죄인 취급을 받은 셈이다. 이렇게 되면 품은 소망도 내려놓기 십상이다. 그런데 요셉은 그 상황을 통해 오히려 연단을 받았다. 꿈을 잃지 않았고 신앙도 간수했다. 두 번의 꿈은 그를 향한 하나님의 약속이었다. 요셉은 줄기차게 그 약속을 움켜쥐었다. 그리고 그 약속을 주신 하나님의 길을 벗어나지 않았다. 연단에서 통과한 것이다.

1.하나님

언약을 세우시고 기억하시며 그의 백성이 즐겁게 나오게 하시며 택한 자를 노래하며 나오게 하시는 하나님

2.나

그의 거룩한 이름을 자랑하며 여호와를 구하는 자들은 마음이 즐거울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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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80:19

[시80:19]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돌이켜 주시고 주의 얼굴의 광채를 우리에게 비추소서 우리가 구원을 얻으리이다 주의 얼굴은 주의 임재를 말한다. 그 얼굴의 광채는 임재로 말미암은 은총들을 의미한다. 여기서는 환난으로부터의 구원을 가리킨다. 환난의 때에 시인은 주의 얼굴을 구한다. 특히 그 환난이 과오로 인한 것일 때 우선 주님과의 관계 회복이

 
 
 
매일 묵상ㅣ시편 79:13

[시79:13] 우리는 주의 백성이요 주의 목장의 양이니 우리는 영원히 주께 감사하며 주의 영예를 대대에 전하리이다 택함받은 백성은 왕의 보호를 받는다.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이방 왕권과는 달리 이스라엘의 왕은 여호와 하나님의 종으로 하나님의 뜻을 수행하는 특성을 지닌다. 이처럼 왕이신 하나님은 택함받은 나를 보호하시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신다. 목장의

 
 
 
매일 묵상ㅣ9월 23일

[시78:42] 그들이 그의 권능의 손을 기억하지 아니하며 대적에게서 그들을 구원하신 날도 기억하지 아니하였도다 기억의 문제가 다시 강조된다. 이스라엘의 패역은 기억의 문제로부터 출발한다. 여호와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돌보심에 대한 기억이 사라지면 현실적 타협이나 육신적 욕망이 앞서게 되는데, 그로인해 언약에서 멀어지게 되고,또 다른 문제를 일어난다. 그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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