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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06:15

  • May 3
  • 1 min read

[시106:15] 그러므로 여호와께서는 그들이 요구한 것을 그들에게 주셨을지라도 그들의 영혼은 쇠약하게 하셨도다



출애굽 1세대는 하나님과 줄다리기한 세대다. 신앙과 육신 사이의 줄다리기이다. 그들은 필요를 구해도 곱게 구하지 않았다. 원망하며 불평하며 구했다. 응답은 하셨지만 하나님 마음은 불편하셨다. 그러니 이스라엘의 영혼도 편해질리 없다. 하나님이 불편하게 하신 것이 아니라 본디 그들의 마음이 완고함으로 가득하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응답을 받아도 심령에는 샬롬이 없다. 믿음없는 세대의 특징이다. 옛 사람에게서 나오는 기도가 아니라 새 사람의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가 축복이다.


1.하나님

우리가 부르짖을 때 우리의 고통을 돌보시며 언약을 기억하사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


2.나

주의 택하신 자가 형통함을 보고 주의 나라의 기쁨을 나누어 가지게 하사 주의 유산을 자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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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3:2-3

[시3:2-3] 많은 사람이 나를 대적하여 말하기를 그는 하나님께 구원을 받지 못한다 하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이시니이다 세상은 경쟁으로 가득하다. 칼만 안들었을 뿐, 전쟁과 같은 상황도 수시로 일어난다. 세상이 하나님도 부인하고 믿는 자들을 폄하하지만 하나님은 건재하시며 따르는 이들을 살피심도 여전하시다.

 
 
 
매일 묵상ㅣ시편 2:12

[시2:12]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의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도다 명백하게 아들은 메시야를 가리킨다. 입맞춤은 경외감, 혹은 순복을 의미한다. 아들에게 입맞추는 것이 여호와께 피하는 길이다. 그것도 유일한 길이다.본편은 대표적 메시야 시편이다. 누구를 내 삶의 통치자

 
 
 
매일 묵상ㅣ시편 150:6

[시150:6]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다윗은 하나님과 마음이 합한 사람이었다. 서로 간에 잘 아는 사이였다는 뜻이다. 그에겐 하나님을 깊이 아는 은혜가 임했던 것 같다. 전승에 의하면 이 시편은 다윗 장막의 찬양팀들이 애송했던 곡으로도 알려졌다. 전문 뮤지션들과 싱어들이 어우러진 찬양의 정경을 떠올리게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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