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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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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8:2] 주의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들과 보복자들을 잠잠하게 하려 하심이니이다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의 공통점은 의존에 있다. 누군가를 철저히 의지하지 않으면 생존 자체가 어렵기 때문이다. 남녀노유를 떠나 어린 아이와 같은 순수함과 의존의 마음으로 주를 의뢰하는 사람의 신앙고백과 찬양은 하나님께서 권능을 풀어내시는 통로가 된다. 그러므로 짤막하더라도 수시로 신앙을 고백하고 선포하며 찬양을 올려드리자. 이를 꾸준히 하면 원수와 보복자들이 잠잠케 된다.


찬양과 선포를 영광의 도구로 사용하시는 원리를 기억하고 입술로 권능을 세우겠습니다.

원수와 보복자들을 잠잠케 하시고 주의 영광으로 하늘도 나의 지경도 덮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여호와 우리 주의 아름다운 이름을 높이 찬양하며 경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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