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매일 묵상ㅣ시편 5:12

Jun 29
1 min read

[시5:12] 여호와여 주는 의인에게 복을 주시고 방패로 함 같이 은혜로 그를 호위하시리이다



세상에는 의인도 악인도 병존한다. 성경의 의는 진리에 속한 상태를 말한다. 그러기에 현실적으로 의인보다 악인이 더 많은 것이 사실이고, 그로 말미암은 폐해 역시 넘친다는 것도 사실이다. 세상적 기준으로 본다면 의의 길은 순진하고 어리석게 보일 수 있다. 그래서 그 길로 가려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 길에는 하나님의 보호막이 펼쳐진다. 오히려 악인의 목전에서 상을 차려주시는 일도 일어난다. 하나님은 당신의 길 가는 이들을 간수하신다.



하나님의 방패를 기억하고 의의 길을 간수하겠습니다

하나님께의 의의 길에 복을 주시고 은혜로 호위하사 승리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죄악을 기뻐하지 않으시고 아침마다 나에게 귀를 기울이시는 자비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80:19

[시80:19]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돌이켜 주시고 주의 얼굴의 광채를 우리에게 비추소서 우리가 구원을 얻으리이다 주의 얼굴은 주의 임재를 말한다. 그 얼굴의 광채는 임재로 말미암은 은총들을 의미한다. 여기서는 환난으로부터의 구원을 가리킨다. 환난의 때에 시인은 주의 얼굴을 구한다. 특히 그 환난이 과오로 인한 것일 때 우선 주님과의 관계 회복이

 
 
 
매일 묵상ㅣ시편 79:13

[시79:13] 우리는 주의 백성이요 주의 목장의 양이니 우리는 영원히 주께 감사하며 주의 영예를 대대에 전하리이다 택함받은 백성은 왕의 보호를 받는다.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이방 왕권과는 달리 이스라엘의 왕은 여호와 하나님의 종으로 하나님의 뜻을 수행하는 특성을 지닌다. 이처럼 왕이신 하나님은 택함받은 나를 보호하시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신다. 목장의

 
 
 
매일 묵상ㅣ9월 23일

[시78:42] 그들이 그의 권능의 손을 기억하지 아니하며 대적에게서 그들을 구원하신 날도 기억하지 아니하였도다 기억의 문제가 다시 강조된다. 이스라엘의 패역은 기억의 문제로부터 출발한다. 여호와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돌보심에 대한 기억이 사라지면 현실적 타협이나 육신적 욕망이 앞서게 되는데, 그로인해 언약에서 멀어지게 되고,또 다른 문제를 일어난다. 그것이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