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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6:2ㅣ1월 7일

  • Jan 6
  • 1 min read

[시6:2] 여호와여 내가 수척하였사오니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여호와여 나의 뼈가 떨리오니 나를 고치소서



물질계를 사는 우리는 환경이나 관계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안그래도 연약함이 바탕인 피조물의 한계로 창조주의 근심을 부르는 일들이 적지않다. 그 함량미달 덕분에 대적으로 인한 고난임에도 하나님의 심기를 살피며 긍휼을 구하게 된다. 감사한 것은 들어주시는 하나님이 내 편이라는 사실이다.


1.하나님은 내 울음 소리와 간구를 들어주십니다.


2.떨리는 영혼으로 드린 기도를 받으십니다.

원수들로 부끄럽게 하사 물러가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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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53:5] 그들이 두려움이 없는 곳에서 크게 두려워하였으니 너를 대항하여 진 친 그들의 뼈를 하나님이 흩으심이라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셨으므로 네가 그들에게 수치를 당하게 하였도다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자, 그래서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자는 두려워할 일이 없을 때에도 두려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이른바 존재적 불안이다. 죄로 인해 하나님과의 사이에서 일

 
 
 
매일 묵상ㅣ시편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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