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2ㅣ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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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6:2] 여호와여 내가 수척하였사오니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여호와여 나의 뼈가 떨리오니 나를 고치소서
물질계를 사는 우리는 환경이나 관계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안그래도 연약함이 바탕인 피조물의 한계로 창조주의 근심을 부르는 일들이 적지않다. 그 함량미달 덕분에 대적으로 인한 고난임에도 하나님의 심기를 살피며 긍휼을 구하게 된다. 감사한 것은 들어주시는 하나님이 내 편이라는 사실이다.
1.하나님은 내 울음 소리와 간구를 들어주십니다.
2.떨리는 영혼으로 드린 기도를 받으십니다.
원수들로 부끄럽게 하사 물러가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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