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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 시편 4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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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45:10-11]. 딸이여 듣고 보고 귀를 기울일지어다 네 백성과 네 아버지의 집을 잊어버릴지어다. 그리하면 왕이 네 아름다움을 사모하실지라 그는 네 주인이시니 너는 그를 경배할지어다



왕과 결혼하는 왕후에게 아버지 집을 잊어버리라 한다. 왕과의 혼인으로 새로운 정체성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이다. 신자는 그리스도의 신부이다. 이 연합으로 인해 이전 것은 지났고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 옛 것을 잊고 새 영과 새 마음을 받은 새 사람으로 살아가야 한다. 장차 새 하늘에 이를 때의 영광은 필설로 다할 수 없을 것이다.


1.하나님

주의 보좌는 영원하며 주의 나라의 규는 공평한 규입니다.


2.나

내 혀로 글솜씨가 뛰어난 서기관의 붓끝 같게 하셨습니다


주님에게 부으신 즐거움의 기름을 저에게도 부어주셔서 탁월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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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44:15-16

[시44:15-16] 나의 능욕이 종일 내 앞에 있으며 수치가 내 얼굴을 덮었으니 나를 비방하고 욕하는 소리 때문이요 나의 원수와 나의 복수자 때문이니이다 시인은 신실하게 살았다. 주를 잊지않고 주의 언약을 어기지 않았다. 그럼에도 공동체의 죄로 인하여 고난의 물결에 휩쓸리게 된다. 억울한 마음이 있지만 이로 인해 죄의 무서움을 깊이 헤아리게 된다. 죄는

 
 
 
시편 43:4

[시43:4] 그런즉 내가 하나님의 제단에 나아가 나의 큰 기쁨의 하나님께 이르리이다 하나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수금으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현실은 하나님의 부재를 느끼도록 압박하지만 시인은 그 현실을 넘어선다. 그래서 흔들리지 않는다. 현실을 넘어 주의 거룩한 산을 바라보면 창조주요 주권자이신 하나님이 기쁨의 하나님으로 다가온다. 제단은 그런 깨달음으

 
 
 
시편 42:5

[시42: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우리의 영혼은 진리로 간수해야 할 때가 많다. 여러 일로 낙심할 때가 많기 때문이다. 마음을 지키는 의지적인 노력은 신자의 몫이다. 잠언서에서도 지키라 강권하는 이유다(잠 4:23). 고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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