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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 시편 45:10-11

  • Feb 21
  • 1 min read

[시45:10-11]. 딸이여 듣고 보고 귀를 기울일지어다 네 백성과 네 아버지의 집을 잊어버릴지어다. 그리하면 왕이 네 아름다움을 사모하실지라 그는 네 주인이시니 너는 그를 경배할지어다



왕과 결혼하는 왕후에게 아버지 집을 잊어버리라 한다. 왕과의 혼인으로 새로운 정체성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이다. 신자는 그리스도의 신부이다. 이 연합으로 인해 이전 것은 지났고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 옛 것을 잊고 새 영과 새 마음을 받은 새 사람으로 살아가야 한다. 장차 새 하늘에 이를 때의 영광은 필설로 다할 수 없을 것이다.


1.하나님

주의 보좌는 영원하며 주의 나라의 규는 공평한 규입니다.


2.나

내 혀로 글솜씨가 뛰어난 서기관의 붓끝 같게 하셨습니다


주님에게 부으신 즐거움의 기름을 저에게도 부어주셔서 탁월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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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3:2-3

[시3:2-3] 많은 사람이 나를 대적하여 말하기를 그는 하나님께 구원을 받지 못한다 하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이시니이다 세상은 경쟁으로 가득하다. 칼만 안들었을 뿐, 전쟁과 같은 상황도 수시로 일어난다. 세상이 하나님도 부인하고 믿는 자들을 폄하하지만 하나님은 건재하시며 따르는 이들을 살피심도 여전하시다.

 
 
 
매일 묵상ㅣ시편 2:12

[시2:12]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의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도다 명백하게 아들은 메시야를 가리킨다. 입맞춤은 경외감, 혹은 순복을 의미한다. 아들에게 입맞추는 것이 여호와께 피하는 길이다. 그것도 유일한 길이다.본편은 대표적 메시야 시편이다. 누구를 내 삶의 통치자

 
 
 
매일 묵상ㅣ시편 150:6

[시150:6]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다윗은 하나님과 마음이 합한 사람이었다. 서로 간에 잘 아는 사이였다는 뜻이다. 그에겐 하나님을 깊이 아는 은혜가 임했던 것 같다. 전승에 의하면 이 시편은 다윗 장막의 찬양팀들이 애송했던 곡으로도 알려졌다. 전문 뮤지션들과 싱어들이 어우러진 찬양의 정경을 떠올리게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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