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 시편 4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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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45:10-11]. 딸이여 듣고 보고 귀를 기울일지어다 네 백성과 네 아버지의 집을 잊어버릴지어다. 그리하면 왕이 네 아름다움을 사모하실지라 그는 네 주인이시니 너는 그를 경배할지어다
왕과 결혼하는 왕후에게 아버지 집을 잊어버리라 한다. 왕과의 혼인으로 새로운 정체성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이다. 신자는 그리스도의 신부이다. 이 연합으로 인해 이전 것은 지났고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 옛 것을 잊고 새 영과 새 마음을 받은 새 사람으로 살아가야 한다. 장차 새 하늘에 이를 때의 영광은 필설로 다할 수 없을 것이다.
1.하나님
주의 보좌는 영원하며 주의 나라의 규는 공평한 규입니다.
2.나
내 혀로 글솜씨가 뛰어난 서기관의 붓끝 같게 하셨습니다
주님에게 부으신 즐거움의 기름을 저에게도 부어주셔서 탁월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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