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시편 39:5

  • 6 hours ago
  • 1 min read

[시39:5] 주께서 나의 날을 한 뼘 길이만큼 되게 하시매 나의 일생이 주 앞에는 없는 것 같사오니 사람은 그가 든든히 서 있는 때에도 진실로 모두가 허사뿐이니이다 (셀라)



여기서의 한 뼘은 성전이나 성막의 치수에 사용하던 단위다.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왜소한 존재인가를 고백한다. 사람의 성취를 허사라 하는 부분도 허무주의보다는 영원에 대비한 각성이라고 볼 수 있다. 결국 하나님을 향한 재정렬의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다. 이런 깨달음에서 소망이나 소명도 올바로 잡혀지는 것이다.


1.하나님

죄악을 책망하사 사람을 징계하실 때에 그 영화를 좀먹음같게 하시는 하나님


2.나

내 혀로 범죄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악인 앞에서 내 입에 제갈을 물립니다


나를 모든 죄에서 건지시고 우매한 자에게서 욕을 당하지 않게 하소서

Recent Posts

See All
시편 38:2

[시38:2] 주의 화살이 나를 찌르고 주의 손이 나를 심히 누르시나이다 죄는 하나님에 대한 불순종이고, 원수에게 속한 영역이다. 죄를 짓게 되면 하나님 사이드가 아니라 마귀 사이드로 이동하게 된다. 사도 요한이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요일 3:8)라고 말한 이유다. 주의 화살이 찌르고 주의 손이 누른다는 것은 구약시대의 비유적 표현이다. 실

 
 
 
시편 37:3

시37: 3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땅에 머무는 동안 그의 성실을 먹을 거리로 삼을지어다 행악자들에 대한 불평은 근거가 있다. 그런데 왜 그들을 시기하는가. 그들이 누리는 것들, 즉 돈이나 지위, 거기에서 나오는 영향력 때문이다. 선을 추구하다가도 여기에 걸려 시험을 타는 경우가 있다. 다윗은 그것을 경계한다.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권한다.

 
 
 
시편 36:5-6

[시36:5-6, 개역한글]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하늘에 있고 주의 성실하심이 공중에 사무쳤으며 주의 의는 하나님의 산들과 같고 주의 판단은 큰 바다와 일반이라 여호와여 주는 사람과 짐승을 보호하시나이다 아담의 타락과 사탄의 침입은 이 세상에 혼돈을 불러왔다. 인간은 한편으론 선을 추구하면서도 다른 한 편으론 악의 배출구가 되어버린다. 죄의 법이 현실이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