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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9:5

  • Feb 13
  • 1 min read

[시39:5] 주께서 나의 날을 한 뼘 길이만큼 되게 하시매 나의 일생이 주 앞에는 없는 것 같사오니 사람은 그가 든든히 서 있는 때에도 진실로 모두가 허사뿐이니이다 (셀라)



여기서의 한 뼘은 성전이나 성막의 치수에 사용하던 단위다.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왜소한 존재인가를 고백한다. 사람의 성취를 허사라 하는 부분도 허무주의보다는 영원에 대비한 각성이라고 볼 수 있다. 결국 하나님을 향한 재정렬의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다. 이런 깨달음에서 소망이나 소명도 올바로 잡혀지는 것이다.


1.하나님

죄악을 책망하사 사람을 징계하실 때에 그 영화를 좀먹음같게 하시는 하나님


2.나

내 혀로 범죄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악인 앞에서 내 입에 제갈을 물립니다


나를 모든 죄에서 건지시고 우매한 자에게서 욕을 당하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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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3:2-3

[시3:2-3] 많은 사람이 나를 대적하여 말하기를 그는 하나님께 구원을 받지 못한다 하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이시니이다 세상은 경쟁으로 가득하다. 칼만 안들었을 뿐, 전쟁과 같은 상황도 수시로 일어난다. 세상이 하나님도 부인하고 믿는 자들을 폄하하지만 하나님은 건재하시며 따르는 이들을 살피심도 여전하시다.

 
 
 
매일 묵상ㅣ시편 2:12

[시2:12]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의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도다 명백하게 아들은 메시야를 가리킨다. 입맞춤은 경외감, 혹은 순복을 의미한다. 아들에게 입맞추는 것이 여호와께 피하는 길이다. 그것도 유일한 길이다.본편은 대표적 메시야 시편이다. 누구를 내 삶의 통치자

 
 
 
매일 묵상ㅣ시편 150:6

[시150:6]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다윗은 하나님과 마음이 합한 사람이었다. 서로 간에 잘 아는 사이였다는 뜻이다. 그에겐 하나님을 깊이 아는 은혜가 임했던 것 같다. 전승에 의하면 이 시편은 다윗 장막의 찬양팀들이 애송했던 곡으로도 알려졌다. 전문 뮤지션들과 싱어들이 어우러진 찬양의 정경을 떠올리게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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